꿀고구마만큼 달콤한 메이에르의 단호박

두두누나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오늘 비가 안온다는 소식에 장화를 둘러매고

단호박 밭으로 고고고!

 

내일부터 내내 장마예보가 있더라구요 장마 지나고 따면 너무 익고

물에 잠겨서오늘 후다닥 나갔습니다🌪

 

단호박이 익었는지 아닌지는 꼭지를 보세요👀

초록초록 했던 꼭지가 갈색 줄들로 채워지면 추수할 때가 된것이죠!

 

며칠동안 장마가 와서 발이 푹푹 빠져 평소보다 더 힘들었어요😭

그리고 그새 잡초가 또 자라서잡초 뽑아주고ㅜㅜ

밭이 질어서 트랙터도 들어가기 힘들어서 끌차로 열심히 날랐답니다

 

수확한 단호박은 꼭지를 잘 말리고 고구마처럼 후숙을 하면 달달해져요🥰

수확한 단호박은 트럭에 실어🚛 메이에르 원재료 창고에 입고시켰답니다

지금은 말려주는 작업이 중요해서 공기가 순환 할 수 있도록 선풍기를 틀어주었어요

 

이렇게 애지중지 키워낸 단호박은 그린밀도 되고 미미쿠키도 되고있지요! 👶🏻

 

단호박 따다가 두두누나가 좋아하는 예능 놓쳤어요...😭

두두누나의 토요일 밤은 좋아하는 예능과 함께!

 

여러분은 ?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