땀이 뻘뻘.... 잘 자라서 만나자 고구마야 애플민트야

두두누나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오늘 어마어마하게 더웠죠🌞!

 

메이에르는 이른 아침 마지막 고구마 정식작업을 했답니다

 

일곱신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태양✨✨

하지만 오늘까지 꼭 끝내야 했기 때문에다들 힘냈답니다💪🏻

 

중간엔 농정원(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)에서 촬영을 오셔서

어색하고 쑥쓰럽게 촬영을 했답니다

 

며칠전엔 두두누나가 인터뷰 하러 세종시에 내려갔었는데요

오늘은 농사하는 모습 담으러 직접 와주셨어요😊

 

두두가 없냐는 말에오늘 너무 더워서 못 데리고 왔어요😭 했더니

저보단 두두 보고 싶으셨나봐요 ㅋㅋㅋ 실망 가득한 얼굴이셨답니다

 

짧은 촬영을 마치고 다시 초집중에 돌입하여 고구마 정식 작업 완료!

 

고구마쓰🍠 맛있게 자라서 댕댕이들 냥냥이들 기쁘게 해주렴 🙋🏻‍♀️

 

애플민트가 벌써 그득그득해요!🌱

 

다음주엔 민트를 수확해서 포푸리를 만들꺼랍니다

 

수확한 민트로 댕댕이들을 위한 벌레방지 스프레이도 만들까 생각중이에요!

 

모기가 극성 ㅜㅜ 심장사상충 무섭습니다😫