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5월5일 꿀 고구마 심는날

두두누나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어린이가 행복한 오월오일 메이에르는 작은밭 정식을 했답니다🤗

 

트럭이 없는날이라 하우스에서 육묘한 모종을 트렁크와 뒷자석에 실어 밭으로 향했지요

 

생각보다 매우 🤣 잘 자라 주어서 옥수수의 키가 엄청 컸답니다

잡초인줄 알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

 

하늘이 꾸리꾸리하더니 단호박 심고있을때부터 비가 도도도도 내리더니 밥먹고오니 쏴!!!!!!🌚🌚...

 

몸과 마음과 정신을 다 잡고 거친 비를 맞으며 고구마를 심어주었는데요

비가 너무 내려서 🌧🌧 사진은 못찍고 열심히 삽질했답니다

 

두두누나 허리가 남아나질 않네요😭

 

올해 고구마는 새로운 농법으로 키우는 시도를해요!

고구마는 정식후 120일에서 140일정도를 지나면 캔답니다

 

올해는 아이디어스를 통해 그 고구마를 판매할 예정이에요

 

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먹을 수 있는맛있는 꿀고구마❤️

 

더 맛있고 예쁜 고구마되기를 기도하면서다들 해피한 토요일 되세요🤗